오랜만에 육지엘 왔습니다제주에 산지가 어느덧 20개월이 넘어 21개월을 향해갑니다.제주에서 산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 육지에서의 시간과 경험이 약간 다르게 다가오기도 합니다.오늘은 어제와 오늘 육지에서 생활하며 제주생활과의 다른 점 몇 가지 소소하게 적어봅니다.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1. 지하철제주엔 지하철이나 철도가 없습니다.어제 김포공항에 내려서 제가 가고자 하는 곳으로 지하철울 타고 멀리까지 이동을 했습니다.오랜만에 타서 그런 건지? 아니면 편리하게 내가 가고자 하는 지점까지 가주어서 그런 건지? 아무튼 오랜만에 육지에서 지하철을 타보니 좋았습니다!.2. 돼지고기육지에서 점심으로 돼지고기를 먹었습니다.정확히는 두루치기 비슷한 양념한 돼지고기를 먹었는데 제주도 돼지가 그리웠습니다.확실히 돼지는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