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즈음,‘내가 생각하는 집은 어떤 공간이면 좋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적어둔 글이 하나 있습니다.오랜만에 그 글을 다시 읽어보았네요.그리고 문득 깨달았습니다.아, 그래서 내가 캠핑을 좋아하는구나.1. 내가 생각하는 집이라는 공간그때의 나는 이런 것들을 적어두었네요.2021.05. 에 적어둔 글___________내가 생각하는 집,그곳에 있었으면 하는 것들...나는 어떤 공간을 갖고 싶은가?화목난로 / 벽난로바비큐 그릴야외 테이블과 의자황토방나무장작오디오기타, 피아노넓은 긴 식탁할 일(텃밭, 목공 작업 선반, 과수원, 가축)창고꽃부엌(오븐 냄비 프라잉 팬 뒤집게 집게 밥•국그릇 수저 접시 등)풍경과 전망(바다도 좋고 저 멀리 좋은 산이 있어도 좋다)책과 서재와이프자식컴퓨터소파마당과..